[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윤균상이 후시크리에이티브와 새 출발한다.

후시크리에이티는 “윤균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윤균상을 시작으로 연기자 발굴·양성,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윤균상도 “후시크리에이티브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윤균상은 2012년 드라마 ‘신의’로 데뷔했다. ‘피노키오'(2014~2015) ‘육룡이 나르샤'(2015~2016) ‘닥터스'(2016)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2017) ‘의문의 일승'(2017~2018)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2018~2019) ‘미스터 기간제'(2019) 등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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