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래퍼 빅원이 BJ 양팡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빅원은 지난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성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성덕은 ‘성공한 덕후’의 줄임말로, 평소 팬심을 갖고 있던 인물을 만난 당사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빅원과 양팡은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공개 연애인가요”라는 반응도 나왔는데, 빅원 측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은 선을 그었다.

빅원은 힙합 레이블 VMC 소속 래퍼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작업실’에 출연했다. 양팡은 아프리카TV BJ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