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2020년 포문을 여는 블록버스터로 주목받은 ‘닥터 두리틀’이 다음달 8일 개봉한다. 대한민국 관객들을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만난다. 북미 개봉일은 내달 17일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닥터 두리틀이 동물들과 함께 놀라운 여행을 떠나는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아이언 맨 슈트를 벗고 컴백하는 작품이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안토니오 반데라스, 마이클 쉰, 엠마 톰슨, 존 시나, 옥타비아 스펜서, 라미 말렉, 톰 홀랜드, 셀레나 고메즈, 쿠마일 난지아니, 크레이그 로빈슨, 랄프 파인즈, 마리옹 꼬띠아르 세계적 영화 배우들이 연기 및 보이스 더빙에 참여했다.

디즈니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2020년 첫번째 판타지 어드벤처 블록버스터다.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 닥터 두리틀과 다양한 동물들과의 새로운 우정, 놀라운 케미스트리, 위험천만하고도 놀라운 모험, 압도적 스케일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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