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편애중계’가 금요일 밤을 책임진다.

MBC TV 예능물 ‘편애중계’가 화요일에서 금요일로 편성을 변경한다. 21일 오후 9시50분 시청자들을 찾는다.

MC 서장훈, 붐, 안정환, 김성주, 김병현, 김제동은 직접 편성 변경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서장훈과 붐은 그룹 ‘god’의 ‘프라이데이 나잇’을 열창했다. 김병현과 김제동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편애중계’는 중계진이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도전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현장으로 달려가 응원하고,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에서는 ‘돌싱남'(돌아온 싱글 남자)들의 3대3 미팅 중계가 그려졌다. 2탄에서 미팅 결과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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